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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ING SERIES

Python Protocol

Codex가 만든 코드에서 만난 Protocol. 상속 없이 같은 타입으로 사용되는 이유부터 Duck Typing, 구조적 서브타이핑과 정적 타입 검사의 연결까지 따라가는 3부작입니다.

테스트와 의존성 설계에서의 역할, 적절한 사용 기준을 살펴보며 AI가 선택한 추상화가 우리 코드에 정말 필요한지 생각해봅니다.

시리즈 글 목록

먼저 작성한 글부터 차례로 읽어보세요.

  • Python Protocol 1부 — Codex가 갑자기 Protocol을 썼다
    2026년 10월 05일

    Python Protocol 1부 — Codex가 갑자기 Protocol을 썼다

    상속하지 않은 구현체가 Protocol 타입으로 사용되는 이유를 따라갑니다. Duck Typing, Structural Subtyping과 정적 타입 검사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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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thon Protocol 2부 — 그런데 Codex는 왜 Protocol을 선택했을까?
    2026년 10월 05일

    Python Protocol 2부 — 그런데 Codex는 왜 Protocol을 선택했을까?

    Provider 교체, Fake 테스트, 의존성 주입과 의존성 역전을 통해 Codex가 Protocol을 선택한 이유와 ABC와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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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thon Protocol 3부 —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할까?
    2026년 10월 05일

    Python Protocol 3부 —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할까?

    runtime_checkable과 Generic Protocol을 살펴보고, Protocol·ABC·Duck Typing의 선택 기준과 필요한 만큼의 추상화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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